
■ Design Concept
– Back to Pure Communication
스마트폰의 과도한 기능성을 배제하고 ‘본질적 커뮤니케이션’만 남기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.
기능 최소화가 아닌 경험의 명료화를 목표로 하며,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·UI·재질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.
동글거리는 라운드 코너와 볼륨감 있는 키패드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친근함·편안함·아날로그 감성을 전달하며, 단순 조형 안에서 사용 목적이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아이콘 중심의 UI, 대비 있는 수신/종료 버튼 컬러, 선명한 단색 LCD 패널을 배치했다.바디 상·하단의 크롬 라인과 글로시 텍스처는 소형 기기임에도 작은 프리미엄 감도를 더하며,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매스 구성은 사용자 중심의 휴대성과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.
이 제품은 디지털 미니멀리즘 시대에 맞춘 “딱 필요한 만큼의 기술”을 지향하는 감성적·기능적 오브젝트이다.






